봉화산
자연/산책정미면 수당리의 산. 소나무 숲을 지나는 솔바람길과 정상의 봉화대를 둘러보고, 인근 안국사지와 함께 방문할 수 있습니다. 차량 거리·시간은 산 인근 도로까지이며, 정상까지는 도보 이동이 필요합니다.
당진·서산·예산의 가까운 명소부터 태안의 하루 코스까지, 숙소에서의 이동 시간 순으로 정리했습니다.
지도의 핀을 누르면 장소 정보가 열립니다.
아침에 나갔다가 점심 전에 돌아올 수 있는 거리입니다.
정미면 수당리의 산. 소나무 숲을 지나는 솔바람길과 정상의 봉화대를 둘러보고, 인근 안국사지와 함께 방문할 수 있습니다. 차량 거리·시간은 산 인근 도로까지이며, 정상까지는 도보 이동이 필요합니다.
정미면 원당골1길 188에 자리한 옛 절터. 석조여래삼존입상과 석탑이 남아 있으며, 봉화산 숲길과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.
조선시대 읍성 안이 그대로 마을로 남은 곳. 성곽길과 은행나무, 대숲 산책로를 걸을 수 있고 입장료·주차비가 없습니다.
4월 진달래민속축제 · 11월 은행나무 단풍
신선한 해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통시장. 맛집 골목도 형성되어 있습니다.
폐교를 고쳐 만든 미술관. 야외 정원과 실내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.
당진시가 운영하는 6만여 평 규모의 수목원. 입장료와 주차비가 없고 월요일은 휴관합니다.
성곽과 관아가 그대로 남은 서산의 대표 명소. 입장료 없이 넓은 성 안을 걷고 전통놀이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.
예산의 넓은 초지와 산책길을 걷고 낙농 체험도 해 볼 수 있는 목장입니다.
5월 수레국화
한국 천주교 순례지. 고요한 분위기에서 산책과 명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.
조선 3대 저수지로 꼽히던 물이 그대로 남아 연밭과 산책로가 된 곳. 입장료·주차비 없이 24시간 열려 있고, 7월 초에는 연꽃축제가 열립니다.
7월 초 연꽃 · 상시 개방
상왕산 자락의 오래된 사찰. 주차장에서 절까지 완만한 숲길이 이어지고, 봄에는 왕벚꽃과 청벚꽃을 보러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.
4월 중순~말 겹벚꽃·청벚꽃
예산 덕산 온천수를 사용하는 스파와 워터파크입니다. 야외 온천탕과 워터슬라이드가 있습니다.
왜목마을에서 2km 떨어진 어촌 포구. 봄이면 이곳에서만 나는 실치회를 먹으러 오는 사람이 많고, 4월 말~5월 초에 실치축제가 열립니다.
4월 중순~5월 중순 실치회 제철
아산만 방조제와 삽교호를 따라 걷는 바다공원. 자전거 대여와 놀이시설이 함께 있습니다.
서해에서 일출과 일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마을입니다.
1월 해맞이
넓은 갯벌이 펼쳐지는 서해 바닷가. 시즌에는 갯벌 체험으로 찾는 곳입니다.
봄~가을 갯벌 체험
편도 약 40분~1시간 거리로, 여유 있게 둘러보기 좋은 곳입니다.
당진 합덕의 들판에 자리한 천주교 순례지입니다. 다블뤼 주교관과 순교미술관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.
예산 덕숭산 자락의 오래된 사찰입니다. 1308년에 세운 국보 대웅전이 남아 있습니다.
대호방조제 7.8km를 건너면 나오는 서산의 항구. 배를 띄워 놓고 그 자리에서 회를 떠 주는 선상 어시장이 있어 우럭으로 알려진 곳입니다.
썰물 때만 300m 바닷길이 열리는 바다 위 암자. 입장료와 주차비가 없고, 서해 낙조를 보러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.
간조 때만 도보 진입 · 일몰 30분 전 도착 추천
서해안 3대 해수욕장 중 하나. 모래사장 산책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입장·주차가 무료입니다. 해변 끝에서 뭍닭섬 산책로로 이어집니다.
여름 해수욕 · 사계절 해변 산책
만리포에서 1.5km 떨어진 사립 수목원. 목련 컬렉션으로 알려져 있으며 입장료가 있습니다.
3~4월 목련 · 4~5월 성수기